한국일보

최초의 ‘여성 한인은행장’ 민 김 나라은행장 취임식

2007-02-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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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은행권 최초의 여성행장인 민 김 나라은행장은 13일 뉴저지 포트리 힐튼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리딩뱅크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뉴욕지역 고객 리셉션을 겸한 이날 취임식에서 민 김 행장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동포 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재승 우리아메리카행장, 이종열 신한뱅크아메리카 이사, 프란시스코 홀레 전미수퍼마켓협회장, 무하마드 앤 디단 뱅크오브밀리 행장 등 각계 인사와 우수고객 300여명이 참석, 김 행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 행장이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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