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빈클라인 진 화보 촬영
섹시 스타 이효리가 ‘S라인 몸매’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이효리는 켈빈클라인 진의 홍보 모델(Pure Muse)로 촬영한 화보에서 몸에 딱 달라붙는 스키니진을 입고 곡선미를 드러냈다. 이효리는 캘빈클라인 진의 2007년 새로운 제품군인 ‘Pure Calvin’(퓨어 캘빈)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 나섰다. 청순한 얼굴과 섹시한 몸매를 동시에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효리는 속옷을 살짝 드러내는 설정의 촬영에서 섹시한 모습을, 원피스나 스커트를 입고 나선 촬영에서 소녀의 이미지를 발휘했다. 이번 화보는 패션잡지 <바자> 3월호에 실린다. 포토그래퍼 홍장현,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등 국내 유명 스태프들이 참여했다.
이효리는 앞으로 TV 지면 광고는 물론 매장 홍보물 등을 통해 캘빈클라인 진 홍보 모델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재원 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