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기 미터기 사용하세요...CNN 머니, 전력사용 줄이기

2007-02-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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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과 같이 계속되는 강추위로 난방요금이 올라갈 때는 전기사용량을 알 수 있는 기기를 달거나 전기 사용이 적은 시간을 이용해 전력사용을 줄이는 등 생활의 지혜가 필요하다.

겨울철 전기세를 절약하기 위한 방법으로 CNN 머니는 전력 사용량이 많은 피크타임을 정해 피크 타임에는 전기세가 많이 나오게 하고 비피크타임에는 전기세가 덜 나오게 하는 미터기(time-of-meter) 사용을 권한다.
전기사용량이 가장 많을 때인 피크타임을 오전 10시에서 오후 9시까지로 정해놓은 뒤 세탁기를 사용하더라도 오후 9시 이후에 사용시 전기세가 덜 나오도록 하는 방법이다. 또 전력소비가 많아지면 사용 가전제품의 전력공급이 자동 중단되도록 하는 방법도 있다.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이 두 가지 방법을 위해서는 전력회사에 신청을 해야 한다. 또 한 가지 방법으로 전기사용량을 읽을 수 있는 스마트 미터기 사용을 권한다.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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