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대자동차 ‘최우수 미니밴’

2007-02-1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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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앙트라지와 기아자동차 세도나가 PBS방송이 선정하는 `최우수 미니밴’에 나란히 뽑혔다.

업계에 따르면 PBS의 자동차소개 프로그램인 ‘모터 위크’가 선정하는 `2007 운전자 선택상’에서 `최우수 미니밴’상을 현대차의 앙트라지와 기아차의 세도나가 함께 수상했다.

PBS의 모터위크는 앙트라지와 세도나는 가격 대비 성능과 기술력 등에서 경쟁 차종을 압도했다며 이는 현대와 기아차가 질적으로 크게 향상됐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모터위크는 이번 조사에서 15명의 평가위원이 150여종의 차량을 대상으로 실용성, 구매가치 등을 종합 평가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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