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옥스포트 건강보험 ‘아시안 기획팀 보험인 연례 만찬’
2007-02-09 (금) 12:00:00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산하 뉴욕 옥스포트 건강보험의 ‘아시안 기획팀 보험인 연례 만찬’이 8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만찬에는 다이아몬드 상을 받은 한인 에이전시 솔로몬 에이전시와 은상 수상자인 문옥주, 유민호, 이연희, 전영진씨 등 19명의 한인 보험인들을 포함 모두 29명이 상을 수상했다.
시상식과 함께 옥스포드 건강보험은 2007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보험인들의 고객인 회원과 회사의 복지담당 직원들을 포함 건강보험 관련 대고객서비스에 대한 지원을 향상 시킬 것을 밝혔다.
옥스퍼드 보험 아시안 기획팀의 책임자 크리스토퍼 로우 부사장은 건강보험과 관련 유나이트헬스케어는 1/4분기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등 옥스퍼드 건강보험사의 소규모 그룹 플랜을 더욱 향상시키고 옥스포드 익스클루시브 플랜과 옥스퍼드 익스클루시브 플랜 메트로의 네트웍을 전
미주로 확장할 계획을 발표했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