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뱅크, ‘퓨전CD. 개인대출’상품 선봬

2007-02-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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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뱅크(행장 한근택)가 ‘퓨전 커스토마이즈드 디파짓’(퓨전 CD)과 직장인들을 위한 개인 대출 등 신상품 2종을 내놨다.

퓨전 CD는 초입금이 2만5,000달러 이상으로 연리 4.54%의 높은 이자를 제공한다. 입금이 자유롭고 매월 1회 출금이 가능하다. 이자는 매월 지급된다. 직장인들을 위한 개인 대출은 대출한도가 5,000달러에서 3만 달러까지로 기간은 최장 3년이다.

용도는 학자금이나 집안 경조사, 주택 수리 등 개인상 목돈이 필요한 경우로 이자율은 10~12% 고정으로 적용된다. 자격 조건은 최근 2년간 W-2폼과 최근 1개월치 페이롤이 필요하며 봉급을 뉴뱅크로 디렉 디파짓해야 한다. 문의:718-353-9100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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