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한뱅크아메리카 김대중 부행장 귀임

2007-02-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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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신한뱅크아메리카 부행장이 최근 인천 부평 기업지점 부지점장으로 발령나 한국으로 귀임한다.

2003년 뉴욕조흥은행 부장으로 첫 부임해 2005년 승진한 김 부행장은 그간 조흥은행의 현지화 정책과 신한뱅크아메리카로의 전환 작업 등 은행내 주요사업을 추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김 부행장은 16일 한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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