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주 골든 밸리 토지분양 설명회

2007-02-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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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자유도시인 제주도의 ‘제주 골든 밸리’ 토지 분양 설명회가 5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5일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열렸다.

골든 밸리(Golden Valley)는 제주의 중심지인 신제주에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바로 옆으로는 실내 스키돔과 휴양 밸리 사업이 현재 진행 중이다.이날 설명회를 주최한 릴토피아(Realtopia)의 고충호 대표는 4년 전 제주도가 국제 자유도시로 지정되면서 토지 분양 투자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골든 밸리의 경우, 개발에 제한이 되는 규제 사항이 없기 때문에 투자 가능성이 상당히 유망한 곳이라고 밝혔다.

총 10만평 규모인 골든 밸리 토지는 99개 필지(필지당 약 850∼900평)로 구성될 계획이며 가격은 평당 약 90달러 수준이다. 문의; 718-352-7008.

<정지원 기자> 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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