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디저트 한접시에 1,000달러’

2007-02-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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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카지노서 판매, 브라우니에 금가루 첨가

뉴저지 애틀랜틱시티에 1,000달러짜리 디저트 음식이 등장,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디저트는 트로피카나 카지노 엔 리조트내에 위치한 브룰레이(Brulee) 디저트 전문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브라우니 엑스트라오디네어’(Brownie Extraordinaire with Saint Louis). 이 디저트는 이탈리아에서 수입한 헤이즐넛과 금가루가 첨가된 최고급 디저트로 와인과 함께
서빙 된다. 와인이 담긴 병은 시가 750달러의 크리스털로 만들어져 있으며 이 병은 음식을 주문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브룰레이 식당의 제말 에드워즈 요리사는 이 메뉴가 카지노에서 고액의 돈을 딴 고객들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지난 1년간 이 디저트를 실제로 주문한 고객은 3명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정지원 기자> 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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