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인협회, ‘2007 경영인의 밤’
2007-02-05 (월) 12:00:00
뉴욕한인경영인협회(회장 전광철)는 4일 퀸즈 대동 연회장에서 ‘2007 경영인의 밤’ 행사를 갖고 회원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천 뉴욕부총영사, 이세목 민주평화 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장 등 외부인사와 회원 및 회원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전광철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올해는 어느 때보다 경기호전이 예상되는 만큼 희망과 용기를 갖고 회원들 모두 단합해 불황을 겪고 있는 한인 경제를 견인해 내는 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협회는 회원들의 사업 의욕을 고취시키고자 제정한 올해의 경영인상의 대상을 차영남 수석 부회장과 김병묵 골프동우회장에게 수여했으며 김성원 이사장과 유인목 이사, 안성남 편집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 김기인, 박충호 이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김노열 기자> 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