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2회 한양의 밤’

2007-02-01 (목) 12:00:00
크게 작게
한양마트.모닝글로리 힘찬 도약 다짐
350여명 참석, 화합 다져

한양마트(회장 한택선)는 31일 대동연회장에서 시무식을 겸한 ‘제12회 한양인의 밤‘ 행사를 갖고 한인 식품 및 문구업계의 선도 업체로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과 뉴저지 일원의 한양마트 및 모닝글로리 지점에서 근무하는 직원과 직원 가족 등 350여명이 참석, 서로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택선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한양마트와 모닝글로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수고해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새해에도 한양과 모닝글로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앞장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양 측은 이날 ‘영광의 한양인&모닝인’ 시상식을 갖고 전정현, 이주미, 로자스 페데리코, 일턴 로드리게즈, 김효식, 웬디 루이즈, 김창호, 클레버 퀸티나, 지유신씨 등 총 9명에게 상패와 부상을 수여했으며 윤혜림, 이운현, 이노중, 심은총 등 직원자녀 4명에게도 각각 800달러
의 장학금을증정했다. 또뉴욕예지원 ‘입양아 행사’를 위한 물품을 전달했으며 YWCA, 무지개의 집, 음력설 퍼레이드 행사에도 성금을 전달했다. 이밖에 올해는 특별히 ‘요코 이야기’ 반대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뉴욕한인학부모협회(회장 최윤희)에 1,000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김휘경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