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기업, 포트리 대형 상업용 건물 매입

2007-01-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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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자부품 관련 대기업이 뉴저지 포트리 소재 대형 상업용 건물(사진)을 최근 매입했다. 센트럴 로드 소재 ‘그랜트 빌딩’의 매입을 성사시킨 킹스턴 부동산의 임성순씨에 따르면 매매 가격은 950만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해 5층, 지상 3층의 그랜트 건물에는 현재 22개의 중소기업이 입주해 있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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