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J세탁협, 각 지역별 세미나 개최

2007-01-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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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NESHAP 칼렌다’ 기입요령 홍보

뉴저지 한인세탁협회(회장 백용선)가 올해 바뀐 NESHAP 칼렌다의 기입요령을 홍보하기 위해 각 지역별로 세미나를 연다.

세탁협회에 따르면 최근 들어 NESHAP 칼렌다에 대한 주 환경청의 단속이 전개되고 있어 이에 대한 한인 세탁인들의 숙지가 요구된다.협회의 백용선 회장은 “환경청 단속원들이 세탁소를 방문, 가장 먼저 보는 것이 바로 이 칼렌다”라며 “특히 올해에는 칼렌다 기입요령이 바뀌었기 때문에 많은 세탁인들이 피해를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백 회장은 따라서 “뉴저지 각 지역별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 많은 세탁인들이 참석하길 바란다”며 “만약 참석치 못할 경우, 협회에 꼭 연락해 필요한 정보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NESHAP 칼렌다의 기입요령 및 제반사항에 대한 세미나는 ▲2월6일 오후 8시 베다니 교회(491 Alps Rd. Wayne, NJ 862-812-8500) ▲2월9일 오후 8시 뉴저지 한인세탁협회(512 Lincoln Hwy. iselin, NJ 732-283-5135) ▲2월15일 오후 8시 뉴저지 남부 비원식당(1720 East Rt. 70 cherry Hill, NJ 856-751-7388)에서 각각 열린다.

<정지원 기자> 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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