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T아메리카 뉴욕지사장 본사방문

2007-01-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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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탁 KT아메리카 뉴욕지사장이 25일 신임 인사차 본사를 방문했다.

한 지사장은 “앞으로 동포사회와 더욱 가까워지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사업들을 펼쳐 나가는 데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지사장은 지난 1995년 KT에 입사, 국제사업부와 영업부 등을 두루 거친 후 2003년부터 뉴욕지사에서 부장직을 역임하다 올 1월1일부로 신임 지사장에 승진·발령됐다. HSPACE=5
사진은 한종탁(왼쪽) 지사장과 이진원 부장.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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