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용인연합회 ‘미용인의 밤’ 성황

2007-01-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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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한미미용인연합회(회장 베로니카 백) 미용인의 밤이 25일 플러싱 코리아 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400 여명이 회원들이 참석, 회원간 결속을 다졌다.
베로니카 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7년에는 최고의 미용인으로 거듭나기를 새로운 각오로 다짐할 것’을 촉구하며 미용인 모두가 선두에서 자율적으로 주도하는 변화의 리더가 되자고 말했다.

문봉주 총영사를 대신한 김지희 영사, 이 에스더 플러싱 신임 한인회장, 엘렌 영 뉴욕주하원의원, 존 리우 뉴욕시의원 등이 축사를 해주었다.
또 회원자녀인 이성룡(윌리엄 컬렌 브라이언트 고교)군과 허지나(해릭스 고교)양이 올해의 장학생으로 선발돼 장학금을 받았다.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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