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싱 디바’ 동포대상 가맹점 모집

2007-01-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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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네일살롱 프랜차이즈 업체 ‘대싱 디바’(Dashing Diva·대표 장성용)가 동포들을 대상으로 가맹점을 모집한다.

대싱 디바는 전세계 인조네일 재료시장의 6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한인 네일재료업체 ‘케이엠시’(KMC)사가 지난 2001년 설립한 신개념 네일살롱.
네일, 페디큐어, 왁싱만 제공하는 기존 서비스 외에 매장 내에 150개 종류의 관련 재료판매도 병행하는 차별화 된 영업기법을 도입하고 있다.

매장은 현재 뉴욕시 4곳을 비롯 캘리포니아, 노스캐롤라이나 등 미국내 6개 매장을 갖추고 있으며 한국과 일본, 필리핀, 싱가폴, 쿠웨이트, 호주 등 해외 지역에 40여개 가맹점을 두고 있다. 프랜차이즈에 회원으로 가맹하게 되면 본사에서 스토어 위치 선정과 리스 등에 관한 도움을 제
공하는 것은 물론 인테리어 디자인과 광고 디자인 및 그래픽 서비스, 지속적인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지원한다.


대싱디바의 조익준 차장은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네일 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가격만이 아닌 브랜드 경영 및 혁신적인 품질의 제품이 필수조건으로 대싱 디바는 이를 충족시키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문의:516-621-6565 ext.309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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