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플러싱에 또 하나의 토탈 웨딩 전문샵이 탄생한다.
아로마 뷰티&토탈웨딩(대표 토니 김·45-04 162nd St.)은 지난 수개월에 걸친 오픈 준비를 마치고 오는 27일 그랜드 오프닝한다.
이 업소는 드레스와 턱시도 서비스는 물론 헤어, 메이크업, 꽃, 결혼사진 및 비디오, 주얼리 대여, 리무진 서비스 등 웨딩에 관한 모든 일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그야말로 종합 결혼 서비스 전문점이다. 특히 신부와 신랑의 헤어 및 메이크업 서비스는 10년 이상의 경력을 갖고 있는 웨딩 전문 아티스트들과 디자이너가 담당하게 된다.
또한 웨딩 드레스와 턱시도 역시 최고 유명 디자이너가 제작한 100종류 이상을 다양하게 구비, 대여 서비스를 하는 것은 물론 고객들이 원하는 대로 맞춤 서비스도 제공하게 될 것이란 게 업소 측의 설명이다.
이 밖에도 웨딩 앨범 제작은 물론 야외 촬영, 스튜디오 촬영, 웨딩 포토 및 비디오, 액자 제작 서비스도 최고 전문가들을 기용하는 등 고객들이 최고의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토니 김 사장은 신랑 신부들의 최고의 순간이 될 결혼식을 ‘아로마’ 향기처럼 아름답게 꾸
며드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뉴욕 최고의 결혼 전문가들로 구성된 아로마 토탈 웨딩샵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718-321-8171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