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몰 비즈니스 오픈 클리닉, 2월1일 플러싱 도서관

2007-01-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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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이민자들의 스몰 비즈니스 오픈을 돕기 위한 클리닉이 오는 2월1일 오후 2시 퀸즈 공립 도서관 플러싱 분관(41-17 Main St., Flushing)에서 열린다.

뉴욕시 법률공익센터(City Bar Justice Center)와 플러싱 경제향상구역(BID)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3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되며 신규 이민자들에게 창업을 위해 필요한 법률문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이날 클리닉에는 로펌 ‘그린버그 트로리그’ 변호사들이 참가해 계약서 작성, 영업허가증 취득, 상업용 임대 계약, 세금, 상점 전면 공간 임대, 지적재산권 보호, 사업체를 유한회사로 전환하는 방법 등에 대해 답해준다.로널드 김 플러싱한인회 수석부회장은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기 위해 미국으로 이민 온 이민자들이 반드시 이번 행사에 참가해 창업에 필요한 법률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참가를 원하는 한인은 뉴욕시 법률공익센터로 미리 연락해 예약해야 한다. ▲문의; 212-382-6633. <김휘경 기자> 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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