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7 청과인의 밤’ 행사 열어

2007-01-2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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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김영해)는 19일 코리아빌리지 대동연 회장에서 ‘2007 청과인의 밤’ 행사를 갖고 회원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및 가족과 협력사 관계자를 비롯, 김금옥 뉴욕한인지역총연 합회장, 이세목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뉴욕협의회장, 문봉주 뉴욕총 영사 등 한인 사회 각계인사 300여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김영해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지난해는 경기부진의 장기화로 업계도 심한 굴곡이 있었으나 회원들의 단결과 상부상조의 정신으로 극복해 냈다”면서 “올해도 모든 회원이 협회를 중심으로 화합해 한발 더 도약하는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앞서 협회는 최진호 총무이사에게 영예의 ‘청과인 상’을 수여했으며 이세목, 김영태 전회장과 유시연 장학회장, 한기훈 특별대책위 원장, 케빈 서 대내부회장, 김필중 운송부회장, 한종
운 봉사부장 등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 헌츠포인트 마켓내 도매업체 세일즈 담당자에게 수여하는 ‘최고 세일즈맨 상’은 이영옥, 앤드류 브랜틀리, 조지 베겔라토스, 마이크 아리고씨가 각각 받았다.

협회는 이와 함께 염대규 aT센터 뉴욕지사장과 110경찰서 토 마스 피킹톤 경관 등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김노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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