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마트(회장 한택선)의 ‘H&Y 마켓플레이스’ 힉스빌 매장이 20일 오픈 기념식을 갖고 본격 영업을 시작했다. 이 매장은 한양마트가 새롭게 도입한 고품격 프리미엄 샤핑센터로 3만5,000스퀘어피트 크기의 매장에 동서양 그로서리 및 과일·야채류, 수산물, 육류 코너는 물론 한식 레스토랑과 제과점, 비디오대여점, 건강식품점, 스시 샵 등 다양한 전문 섹션이 갖춰져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택선 회장 등 한양마트 임직원과 김영해 뉴욕한인청과협회장, 이철우 롱아일랜드한인회 이사장, 에드워드 멩가노 낫소카운티 의원, 스티븐 스크라이네키 2경찰서장, 빌 슈크만 힉스빌소방서장 등 한인 및 주류사회의 각계 인사 200여명이 대거 참석, 오픈을 축하했 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