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DC, 새 야구장 건설책임자에 전 시장 대변인

2007-01-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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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리언 휀티 DC 시장은 17일 새 야구장 건립 책임자가 될 시 스포츠예능국장에 빈스 몰리스 전 시장 대변인을 선임해 발표했다.
앤소니 윌리엄스 전 시장의 대변인을 지낸 모리스 신임 국장은 6억1,100만 달러가 투입될 워싱턴 내셔널스의 새 홈구장 건설을 총괄 지휘하게 된다. 휀티 시장은 “윌리엄스 전 시장의 추천을 받아들였다”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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