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서적(대표 임양묵)이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 매장(320 Broad Ave.)을 오픈하고 지난주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이번에 문을 연 뉴저지 매장은 약 1,800스퀘어피트 규모로 시, 수필, 소설, 경제, 건강, 매거진, 기독교 서적, 어학교재, 유아 도서 및 비디오, 여행, 취미 등 모든 종류의 도서 8만 여권을 구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의 최신 대중가요와 트로트, 클래식 음악 등 CD 음반과 나전칠기 보석함, 경대, 팬시 부채, 복주머니, 도자기, 청자인형, 매듭 노리게 등 한국 전통 민속 공예품을 대량 입하해 갖추고 있다.
임양묵 사장은 “이번 뉴저지 매장 오픈으로 그간 다양한 한국 책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없었던 뉴저지 동포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도서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서적은 이번 뉴저지점 오픈을 기념해 1월 한달 동안 고객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기간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달력이나 다용도 샤핑백, 핸드폰 액정 클리너를 선택해 제공하는 것은 물론 10달러를 지불하고 평생회원에 가입하는 고객들에게는 모든 품목에 대한 10% 할인 혜택과 구입금액에 따른 포인트를 적립, 나중에 적립된 금액만큼 선물용 상품 교환권을 증정한다. 문의:201-947-5528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