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봉제협회, ‘패션인 네트웍’ 사업 집중 지원

2007-01-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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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봉제협회(회장 곽우천)는 지난 12일 베이사이드 대동면옥에서 6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봉제협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2006년 결산보고와 함께 2007년 주요사업계획들을 논의했다.봉제협회는 2007년 사업 중 가칭 ‘패션인 네트웍’ 사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패션인 네트웍 사업은 오랜 경험을 지닌 1세 봉제인들과 패션관련업에 종사하고 있는 한인 1,5세, 2세들을 연결시켜주는 가교역할을 담당하는 것이다.

곽우천 회장은 “자라나는 한인 2세대들이 패션계에서 주류역할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고자 하는 것이 주 목적”이라고 말했다.
협회는 이를 위해 웹사이트(www.kamany.org)를 1월말쯤 재오픈할 예정이다. <김주찬 기자> 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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