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금융회사 직원 7명 재경부 ‘업무 유공자’ 선정
2007-01-17 (수) 12:00:00
조용흥 우리은행 뉴욕지점장을 비롯한 뉴욕에 근무하는 한국계 금융회사 직원 7명이 한국의 재정경제부장관 2006년 업무 유공자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업무 유공자는 조 우리은행 뉴욕지점장과 이현주 하나은행 뉴욕지점장, 윤종만 삼성생명미주사무소장, 박재만 현대증권뉴욕법인장, 윤재민 산업은행 뉴욕지점부지점장, 강신태 신한은행 뉴욕지점부지점장, 데이빗 전 아틀라스 캐피탈 매니지먼트 대표 등이다.
이들은 뉴욕 현지 한국기업에 대한 지원 활성화와 금융기관 영업실적 개선, 금융시스템 선진화, 뉴욕현지 한국경제 홍보를 통한 한미 경제협력과 한국 이미지 개선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시상식은 18일 맨하탄 소재 뉴욕총영사관에서 있을 예정이다.<김노열 기자> 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