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드라이클리너스총연합회 ‘뱅크카드서비스’사와 업무 제휴

2007-01-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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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드라이클리너스총연합회(‘미주총연’·회장 연인선)는 15일 한인 크레딧카드프로세싱사인 ‘뱅크카드서비스’사와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LA 뱅크카드서비스사 본사에서 가진 이번 업무 제휴로 미주 총연 33개 지부에 가입돼 있는 3만여 한인 세탁업소들은 뱅크카드 서비스사가 제공하는 특별 할인된 카드프로세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뱅크카드 서비스사를 이용하게 될 경우 종전보다 약 10%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연인선 회장은 “미주 전역의 회원들이 뱅크카드 서비스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비즈니스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뱅크카드서비스사는 지난 1987년 설립된 머천트 서비스 프로바이더로 현재 미 전역에 1만 5,000여 머천트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연간 매출이 20억 달러에 달하고 있다. <김노열 기자>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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