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모어 전 VA지사 대권경쟁 합류
2007-01-10 (수) 12:00:00
공화당의 짐 길모어 전 버지니아 주지사가 9일 오는 2008년 대통령 선거 경선 참여를 사실상 공식화했다.
길모어 전 주지사의 측근은 이날 길모어 전 주지사가 선거준비위원회 구성을 연방선거위원회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길모어 전 주지사는 공화당에서 6번째로 대권경쟁에 합류하게 됐다.
앞서 공화당에선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존 매케인 상원의원(애리조나),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 토미 톰슨 전 위스콘신 주지사, 샘 브라운백 상원의원(캔사스) 등이 대선출마를 위한 첫조치로 선거준비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