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구글’ 미 최고 기업, 포춘지 선정 최우수 100대 기업

2007-01-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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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검색사이트 구글이 최근 포춘지가 뽑은 최우수 100대 미국 기업 1위를 차지했다.

포춘지는 회사규모, 고용성장률, 직업 트레닝, 직원들의 인종 다양성 등을 토대로 일하기 좋은 베스트 기업 100을 선정 발표했다. 구글은 2005년 한해 매출이 61억3,800만달러로 지난 한해 2,229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100대 기업중 뉴욕에 본사를 둔 기업은 언스트 앤 영 회계법인(25위)과 골드만삭스(36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74), 들로이트 앤 투시(76위) 등 9개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는 50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에서 100대 기업 중 가장 높은 연봉을 기록한 기업은 어소시에이트 변호사 평균 연봉이 18만1,099달러인 닉슨 피바디 로펌으로 조사됐다.
이어 보스턴의 로펌 ‘빙햄 매컷첸’(18만50달러), 알스톤 앤 버드 로펌(16만6,300달러)이 그 뒤를 이었다.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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