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단계 도약하는 한해 되길 ...경제인협회, 신년 하례식

2007-01-0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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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전병관)의 신년하례식이 5일 맨하탄 뉴욕곰탕에서 열렸다. 이날 신년하례식에는 문봉주 뉴욕총영사와 월드 OKTA 서진형 전회장 등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전병관 회장은 “지난해까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많이 겪었지만 올해는 좋은 일이 많이 있을 것”이라며 “지식정보화된 기업 변화에 발맞춰 한인 경제인들이 한단계 도약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 총영사도 인사말에서 “뉴욕한인 경제인들이 차세대 무역스쿨 등 한국에 도움이 되는 많은 활동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며 ‘새해에도 돈 많이 버시라’는 덕담을 전했다.

한편 이날 신년하례식에는 강신주(테너)씨와 안수경(피아노), 김수정(소프라노) 등의 특별 무대 열려 신년의 분위기를 흠뻑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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