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U 대형전광판에 주민 반발
2007-01-08 (월) 12:00:00
조지 메이슨 대학의 대형 전광판이 주변 주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대학 측은 작년 8월 훼어팩스 캠퍼스 정문 앞에 가로 25피트, 세로 13피트 크기의 대형 전광판을 설치, 각종 학교 행사 및 공지사항을 알리고 있다.
그러나 주민들은 야간에 번쩍이는 이 전광판이 주거 환경을 저해한다며 이전을 요구하고 있다. 학교 측은 그동안 주민 반발에 따라 광도를 줄이고 밤 11시 이후에는 작동치 않고 있으나 주민들은 아예 다른 장소로 옮겨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