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지니아 작년 교통사고 사망자 945명

2007-01-07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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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에서 작년 한해 교통사고로 사망한 희생자 수는 모두 94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5년의 946명보다 1명 줄어든 숫자다.
또 이 가운데 13명은 연말을 맞은 지난 주말 발생한 교통사고에서 변을 당했다. 당시 사고로 보행자도 1명 목숨을 잃었으며, 2건은 음주운전 사고였다.
교통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한 지역은 아코맥, 앰허스트, 버킹햄, 개럴, 체스트필드, 딘위디, 훠키어, 플루배너, 헨리코 카운티였다.
경찰은 대형사고의 주원인으로 과속, 운전자 부주의, 미숙련 운전, 음주운전, 안전벨트 미착용 등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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