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VA, 항공기 이용 공중 교통단속 강화

2007-01-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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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 경찰이 소형 항공기를 이용한 공중 교통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주 경찰은 과속 차량과 난폭운전자 단속을 위해 항공기 이용을 늘리기로 하고 지난 주말부터 본격 단속을 벌이고 있다.
그 결과 토요일이었던 지난달 30일 하루 동안에만 80마일 이상으로 과속 운전하던 23명이 적발돼 난폭운전 티켓을 받았다.
버지니아는 현재 4대의 항공기를 교통단속에 투입하고 있다.
지난 2004년의 경우 항공기 이용 단속은 총 9번 실시돼 111명에게 티켓이 발부됐다.
그러나 적발자는 계속 늘어 작년에는 1월부터 10월까지 10개월 동안에만 31차례 단속을 벌여 440명에게 티켓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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