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뉴스데이지는 뉴욕시와 롱아일랜드 지역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레스토랑을 각각 10개씩 선정했다.
■뉴욕시
1. 라텔리어 드 조엘 로부숑(L’Atelier de Joel Robuchon); 포시즌스 호텔 내부에 위치한 프랑스 요리 전문 레스토랑으로 오리 간 요리(foie gras), 랍스터 라비올리, 각종 해산물 요리로 유명하다. 문의; 212-350-6658
2. 텔러팬(Telepan); 링컨센터 인근에 위치한 전통 아메리칸 레스토랑으로 가재요리를 비롯한 해산물과 스테이크, 갈비 스튜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문의; 212-580-4300
3. 다이닝 룸 @ 컨트리(The Dining Room at Country); 칼튼 호텔에 위치한 프랑스 요리 전문점으로 제프리 자카리안, 더글라스 샐티스 등 유명한 주방장이 총 책임을 지고 있다. 문의; 212-889-7100
4. 차이나타운 브래세리(Chinatown Brasserie);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프랑스-아시안 퓨전 음식점으로 딤섬, 만두 등 중국 전문 요리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문의; 212-533-7000
5. 일레븐 메디슨 팍(Eleven Madison Park); 현대 아메리칸-스위스 요리를 혼합한 퓨전 음식으로 유명하다. 오리 간 요리, 연어 스테이크, 홍합 요리 등으로 유명하다. 문의; 212-889-0905
6. 모리모토(Morimoto); 아이런 셰프 마사하우 모리모토가 오픈한 일본 음식점으로 사시미, 스시 요리로 잘 알려져 있다. 문의; 212-989-8883
7. 스포글리아(Sfoglia); 노끼, 멜론 소스 스파게티, 디저트 등으로 잘 알려진 이태리 음식점이다. 문의; 212-831-1402
8. 벨라비태(Bellavitae); 웨스트 빌리지에 위치한 이태리 음식점으로 스모크 모짜렐라, 파스타, 노끼, 치킨 튀김 등으로 유명하다. 중저가 레스토랑. 문의; 212-473-5121
9. 델포스토(Del Posto); 마리오 바텔리, 조셉·리디아 배스티아니치 등 유명한 요리전문가들이 공동 투자해 오픈한 이태리 음식 전문점이다. 문의; 212-497-8090
10. 피촐린(Picholine); 링컨센터 인근에 위치한 현대식 아메리칸 음식점으로 메인코스로 버팔로, 가리비 요리, 디저트로 카라멜 애플 브리오슈가 유명하다. 문의; 212-724-8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