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월 2일 고 제너럴 포드 전 대통령‘애도의 날’

2006-12-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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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부시 대통령은 내년 1월2일을 최근 타계한 고(故)제럴드 포드 전 대통령 애도일로 공식 지정했다고 백악관이 28일 밝혔다.
포드 전 대통령의 시신은 29일 캘리포니아 팜데저트에서 가족장례식을 마친 뒤 30일 오후 항공편으로 워싱턴 D.C의 미 의회의사당에 옮겨져 국장(國葬) 절차에 들어간다.
부시 대통령은 1월1일 당초 계획보다 일정을 반나절 앞당겨 텍사스주 크로퍼드 목장에서 돌아온 직후 조문할 예정이다.
1월2일이 포드 전 대통령 애도일로 지정됨에 따라 관공서는 모두 문을 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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