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 가게서 당첨 복권 15장 팔려

2006-12-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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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추첨된 메릴랜드 복권 ‘보너스 매치 파이브’에서 15개의 당첨 복권이 한 컨비니언 스토어에서 팔려 화제다.
이날 추첨은 당첨 복권 가운데 무려 21장이 팔려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운데 이어 이중 15장이 같은 판매점에서 팔린 것으로 밝혀져 컴퓨터 조작이나 비리 연루 의혹이 일었으나 조사 결과 이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화제의 판매점은 베데스다에 있는 한 컨비니언 스토어로 아직 당첨자들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날 당첨 번호는 2-3-4-5-8에 보너스 볼 30으로 당첨금은 최저 2만8,000달러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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