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맛의 자장면 일품
2006-12-28 (목) 12:00:00
▶ 뉴욕 타임스, 중화요리 전문점 ‘거송’ 소개
뉴욕 타임스는 27일 다이닝 섹션에서 퀸즈 베이사이드 벨 블러바드 소재 한인 중화요리 전문점 ‘거송’을 소개했다.
뉴욕타임스는 25달러 미만의 가격에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으로 거송식당을 소개하며 거송의 최고 음식으로 자장면을 추천했다.
신문은 자장면을 중국에서 유래돼 한국식으로 자리 잡은 요리로 보도하며 중화요리를 파는 한인 식당에서 자장면에 따라 나오는 반찬으로 김치, 춘장과 함께 나오는 양파와 노란 단무지와 관련 차가운 라거 맥주나 한국의 소주를 마시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는 반찬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거송 식당 사진과 함께 자장면 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깊은 맛의 자장면이 일품이라고 보도했다. 또 자장소스를 얹어 나오는 4달러95센트의 자장면과 소스와 면이 따로 나오는 5달러95센트의 간자장의 차이점도 알리며 중화요리에 대한 깊은 인상을 전했다.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