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무실에서 체크 입금하세요. 뉴뱅크e-디파짓 서비스 제공

2006-12-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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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창구를 직접 찾지 않고도 사무실에 앉아서 손쉽게 체크를 입금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뉴뱅크(행장 한근택)는 내주부터 스캐너와 인터넷을 이용해 원거리에서도 체크를 자동 입금하는 ‘e-디파짓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체크 거래가 많은 도매상이나 소매상 등 비즈니스 고객들로 일반 개인 고객은 제외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은행에서 무료 제공하는 디파짓 전용 스캐너를 이용, 체크를 스크린 이미지로 만들어 인터넷을 통해 입금하면 된다.

강미화 지점장은 “e-디파짓 서비스는 시간에 쫒기는 비즈니스 고객들에게 은행을 오가야 하는 번거로움과 시간을 그만큼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많은 고객들의 이용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718-353-9100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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