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보험, 내년 3월1일부터 뉴저지 올스테이트 보험 취급

2006-12-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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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보험(사장 문성택)이 내년 3월1일부터 뉴저지에서 올스테이트 보험을 취급한다.

뉴욕과 뉴저지에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 노아보험은 이로써 뉴욕과 뉴저지 양쪽에서 올스테이트보험을 취급하는 첫 한인 에이전시가 된다.
3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노아보험은 비즈니스보험과 자동차, 주택, 생명보험 등 다양한 종류의 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노아보험의 문성택(오른쪽) 사장은 20일 본사를 방문, “믿을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보험 에이전시로 한인들과 사업체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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