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지역 4번째 순수동포은행 ‘뉴뱅크’ 창립 기념식

2006-12-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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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역 4번째 순수동포은행 ‘뉴뱅크’ 창립 기념식

한근택(왼쪽 3번째) 행장이 이사진들과 함께 창립 기념 케잌을 커팅하고 있다. 왼쪽 1, 2번째는 각각 프레드릭 슐만 이사장과 권중갑 이사.

뉴욕지역 4번째 순수동포은행인 ‘뉴뱅크’(행장 한근택)는 20일 퀸즈 대동연회장에서 창립 기념식을 열고 ‘동포 경제의 동반자’로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프레드릭 슐만 이사장과 권중갑 이사 등 은행 이사진과 임직원, 우수고객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한근택 행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새롭고 편한 동포 은행’을 모토로 언제나 동포들의 믿음직한 은행으로서 우뚝 서겠다”면서 “특히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로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진정한 동포은행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뉴뱅크는 지난 2004년부터 2년간의 설립작업을 거쳐 지난 9월29일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46가 선상에 본점 개점식을 갖고 영업에 들어갔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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