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은행, 밀알선교단에 성금 4,162달러 기탁

2006-12-20 (수) 12:00:00
크게 작게
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유재승)은 19일 한인 장애우 단체인 뉴욕밀알선교단(단장 최병인)을 방문, 성금 4,162달러를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16일 열린 우리아메리카은행 송년회에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낸 성금으로 우리은행 직원들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밀알선교단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사회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이번 성금지원 외에도 뉴욕한인봉사센터(KCS), FGS한인커뮤니티센터, 필라델피아 및 버지니아 밀알선교단 등의 한인봉사단체들과 자매 결연을 맺고 동포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노열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