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이윈 알람시계 라디오 ‘i177’ AP선정 ‘10대 히트상품’에

2006-12-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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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 운영하는 제이윈 전자(jWin Eletronics Corp)의 제품이 AP 통신이 선정한 휴대용 멀티미디어기 부문 10대 히트 상품으로 선정됐다.

이 제품은 제이윈 전자의 하이텍 멀티미디어부문인 아이러브(iLuv)에서 iPod docking 시스템을 겸한 알람시계 라디오인 ‘i177’ 제품(사진)이다.
AP 통신은 소비자가 자신이 원하는 음악과 영상을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음질과 화질로 즐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i177을 최고의 연말연시 선물로 뽑았다고 밝혔다.

i177 사용자는 iPod 겸용인 라디오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들으며 잠자리에 들고 아침에는 자신이 원하는 음악소리에 일어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i177을 일반 TV 에 연결해서 일반TV 화면을 통해 직접 iPod 비디오의 영상을 즐길 수 있으며, iPod를 동시에 재충전 할 수 있고 알람시계의 기능도 포함되어있다.


아이러브(iLuv)에서 출시한 i177은 현대 대중문화의 복합기능을 수행하도록 LCD 스크린, PLL디지털 조율 기술의 AM/FM 라디오, iPod 셔플을 위한USB 기술과 강력한 스피커를 장착했으며 소비자가 간편하게 리모콘으로 사용할 수 있다. 뉴욕주 포트 워싱턴에 본사를 둔 제이윈 전자는 97년 설립이래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독창적인 디자인 개발을 통해 전세계 수요자들에게 최신형 오디오 비디오 제품 및 관련기기 등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최첨단 무선기능인 블루투스 기술을 이용한 휴대용 첨단기기 블루핀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특허출원 중이다.

이번 AP통신의 선정제품인 i177, 2007년 국제 CES디자인 & 기술혁신상 수상제품인 i1055 (iPod와 DVDs를 위한 휴대용 멀티 미디어기)와 i603(iPod 를 위한 충전기)은 베스트바이와 서킷시티, 스태플스, 샤퍼 이미지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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