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웨스트, 중국 위해시 ‘한국성’ 아파트 분양
2006-12-16 (토) 12:00:00
부동산 투자 전문회사인 E2웨스트(대표 김기영)사가 중국 산동성 위해시에 ‘한국성’ 아파트 분양을 시작했다.
총 4동, 532세대로 구성된 ‘한국성’ 아파트는 정부 계획 주거중심 구역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60%의 분양이 완료된 상태이다.
E2웨스트사의 김기영 대표는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을 위해 67세대를 분양할 계획”이라며 매년 8%의 임대수익을 5년간 선불로 지급한다고 전했다.내년 6월 완공될 예정인 위해시의 ‘한국성’ 아파트의 매매 가격은 8만7,640달러(822 평방피트)에서 17만3,520달러(1,638 평방피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50% 다운 페이먼트로 구입 가능하다.
E2웨스트사는 올해초 중국 심양의 아파트 분양 사업을 성공적으로 전개한 바 있다. 문의; 201-242-9200. <정지원 기자> A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