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니레버사 파스타소스 15개주서 리콜 발표

2006-12-15 (금) 12:00:00
크게 작게
유니레버사는 뉴욕 등 15개주에 공급된 ‘라구 파스타 소스’를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유니레버사는 사람에 따라 앨러지를 유발할 수 있는 우유 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라구 파스타 소스(Ragu Pasta, Old World Style, Marinara)병 1,000개를 리콜조치 했다. 문제의 제품 병에는 앞쪽에 UPC No. 3620000400의 번호가 적혀 있고 병뚜껑에는 유통기한이 2008년 9월20일까지로 되어 있다. 리콜 소스는 앨라배마, 아칸소스, 플로리다, 조지아, 켄터키, 미시시피,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 캐롤라이나, 테네스, 버지니아, 웨스트 버지니아, 미시시피 폴라블러프, 뉴욕 화이트 플레인즈, 오하이오 마리에타, 펜실베니아 등이다.

문제의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즉시 폐기처분하고 회사측(웹사이트: www.unilever.com)에 연락하면 환불해준다. <김진혜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