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부동산협회 ‘2006 송년의 밤’
2006-12-15 (금) 12:00:00
재미부동산협회(회장 조앤 이)는 14일 퀸즈 금강산 연회장에서 ‘2006 송년의 밤’ 행사를 열고 회원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및 가족과 협력사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조앤 이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올 한해는 부동산 시장이 예측할 수 없는 전망들로 크게 위축됐으나 회원간의 단합을 바탕으로 슬기롭게 극복해왔다”면서 “내년에도 협회를 중심으로 더욱 똘똘 뭉쳐 재도약하는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이에 앞서 협회는 안성현, 유연태, 앤드류 박, 토마스 최 변호사와 제니퍼 정 뉴라이프 모기지 대표, 웰스파고 모기지의 써니 이씨 등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한편 1부 공식행사에 이은 2부 행사에서 회원들은 장기자랑과 노래자랑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