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인세탁협회, 단속현황 홍보 활발
2006-12-09 (토) 12:00:00
뉴저지 한인세탁협회(회장 백용선)가 뉴저지 지역 각 지회를 통해 주 환경청의 단속 현황을 활발하게 홍보하고 있다.
최근 모리스, 허드슨 카운티 지회 소속 회원들을 위해 세미나를 개최한 뉴저지 한인세탁협회는 6일 머서 카운티 지회(지회장 임영윤)에서 세미나를 열고 회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백용선 협회장은 “언론 등을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환경청의 이번 단속은 결코 가볍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라고 강조하고 “수천여달러에 달하는 벌금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모든 세탁인들의 철저한 기계 관리 기록 작성이 요구된
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9일 오후 7시 에디슨 소재 파인스 매너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