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백화점이 연말연시를 맞아 오는 31일까지 세계적 명품 브랜드 귀금속, 의류, 신발 등을 할인판매 중이다.
맨하탄, 플러싱, 뉴저지 포트리 등 3개 지역에 매장을 둔 코스모스 백화점은 카르티에, 쇼파드, 불가리, 버버리, 페라가모, 피아제, 샤넬, 구찌, 밴클리프 앤드 아펠 등 명품 브랜드만을 판매하는 곳.
버버리 공인 딜러십을 취득한 미국내 유일 한인 백화점이고 40개가 넘는 세계적 브랜드의 공인 딜러십을 획득한 백화점이다. 최근 들어 명품시계 프랭크 뮬러까지 취급하고 있다.
최신 유행하는 디자인의 명품 신상품들을 한 곳에 모아 놓아 외국인들까지 발길을 잡아 코리아 빌리지에 위치한 플러싱 매장 경우 전체 고객의 15%가 타민족이다.코스모스는 아시안 고객을 겨냥, 품목 대부분을 정가의 20% 정도를 할인해주는데 현재 연말 세일기간 동안 작년과 지난 여름에 나온 제품들에 한해 30~50%까지 싸게 팔고 있다.또 연말 샤핑객들을 위해 일요일까지 연장영업하고 상품권도 판매 중이다.
3개 매장 모두 교통 편리한 곳에 위치해 있고 명품가에서나 볼 수 있는 진품들을 시가보다 다소 싸게 구입할 수 있어 특히 예비 신랑 신부들을 위한 결혼예물 샤핑 명소로 알려져 있다. 문의: 212-889-6410(맨하탄), 718-661-3416(플러싱), 201-592-9211(뉴저지 포트리)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