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산인협, 뉴풀턴피시마켓 총책임자 만나

2006-12-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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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수산인협회(회장 이석우)는 지난달 30일 브롱스 헌츠포인트 협회 사무실에서 조지 마로울리스 뉴풀턴피시마켓 총책임자를 만나 전반적인 시장 운영 현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회장은 특히 이날 마로울리스 총책임자에게 “시장내 환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회원들이나 시장내 종사자들의 건강에 해롭다”면서 이를 시정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마로울리스 총책임자는 “시장 건물은 시정부 소유로 환기 문제는 시정부 조치가 필요하다”며 “빠른 시일 안에 시정부에 문제를 제기, 해결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수산인협회는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연말 성수기 시즌을 맞아 회원들의 업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장내 수산물 현황과 수산물 가격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김노열 기자> 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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