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씨프라자, 가전제품 코너 마련. 5일까지 빅세일 이벤트

2006-12-0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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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프라자는 가전제품 코너를 새롭게 마련하고 빅 세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5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행사 기간 500달러 이상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는 100달러 짜리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 200달러 구매 시에는 50달러 상품권이, 100달러 구매할 경우 20달러의 상품권이 각각 증정된다.

매장내 음식 백화점 옆에 자리 잡은 가전제품 코너는 플라즈마 TV와 LCD TV 등 고급 TV를 비롯 DVR, 홈 디어터 시스템, 캠코더, 오디오 시스템, 압력 밥솥, DVD, 전화기, 믹서기, 전기장판, 가습기, 히터기, 면도기, 헤어 드라이기 등 모든 가전제품을 총망라하고 있다.

아씨플라자의 배진용 부장은 “원스탑 샤핑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신규로 가전제품 코너를 신설하게 됐다”고 말하고 “코너를 마련한 지 2주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제품가격
이 타 업소들보다 저렴하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벌써부터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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