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무료 수하물 허용 줄인다
2006-11-28 (화) 12:00:00
12월1일부터 뉴욕-인천 노선 일반석
대한항공에 이어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2월1일부터 뉴욕~인천 노선의 일반석(이코노믹 클래스) 탑승객들에 대한 무료 수하물 허용량을 줄인다.
아시아나항공은 발권일 기준으로 12월1일부터 미주 출도착 예정에 대한 일반석 무료 수하물 허용량을 기존의 70파운드(32kg)짜리 2개에서 50파운드(23kg)짜리 2개로 변경한다.
비즈니스석과 1등석 경우 변동사항은 없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10월1일부터 이번 아시아나 항공과 동일한 내용의 변경안을 시행해오고 있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