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 12월5일 ‘확대경제회의’
2006-11-28 (화) 12:00:00
뉴욕총영사관은 12월5일 정오~오후 2시 총영사관 2층 대회의실에서 문봉주 총영사 주재 ‘확대경제회의’를 연다.
이날 확대경제는 지상사 및 무역·금융 유관 기관 관계자 30 여명이 참석, 최근 미국 및 한국경제동향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금년도 대미 수출 및 투자유치 등 업무실적을 점검하고 내년도 경제전망, 업계의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다. FTA 추진현황 및 전망
등 주요 현안에 관해서도 토론한다.
회의는 문총영사의 인사말에 이어 ‘최근 미국 및 한국 동향’(한국은행), ‘대미수출입 및 투자유치 동향’(KOTRA), ‘FTA 추진현황 및 전망’(총영사관), ‘비자면제협정 추진동향 등 주요현안’(총영사관)의 주제발표와 참석자들의 주요 건의사항 발표 및 토의로 진행된다. 참석문의: 646-674-6053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