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철저한 기록작성 환경청 단속 대비해야 NJ세탁협 환경세미나

2006-11-2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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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세탁협회(회장 백용선)는 21일 패새익 카운티 지부(지부회장 유정현)에서 환경 세미나를 개최하고 회원들에게 환경청 단속에 대비해줄 것을 당부했다.

패새익 카운티 지역의 한인 세탁인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에서 백용선 협회장은 “환경청의 단속은 앞으로 계속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철저한 기록 작성 등을 통해 벌금 부과를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백 회장은 “벌금을 피하기 위해서는 업소의 청결 유지와 기계등록증 보유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세탁협회는 오는 12월2일 포트리 소재 대가 식당에서 허드슨 카운티 지부(지부회장 남대현) 회원들을 상대로 세미나를 실시할 계획이다. <정지원 기자> 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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